마지막으로 하나 더, 순댓국이다. 내가 엄청나게 좋아하고 이 리뷰 쓰고 오늘 무조건 순댓국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에...ㅎㅎ 이건 남순남 순댓국 집의 사진인데, 여길 오늘 가진 못하겠지만 꼭 가봐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찍어두었다..ㅎㅎ
이 외에도 내가 정말 가장 좋아하는 식당 중 하나인 을밀대 등등이 다뤄져있어서 또 흥미로웠으며 역시 먹는 얘기를 나누면 기분 좋아지듯 이런 책을 읽으니 더 괜히 헛헛한 속을 빨리 채우고싶다는 생각도 드는, 여러 모로 뽐뿌를 자극한 책이었다.
내게는 새로운 스타일의 맛집 책이었던, 단 한끼라도 여기에서 추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