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 - 돈의 물줄기가 마르지 않는 1급 장사의 비밀 자영업자를 위한 ‘가장 쉬운’ 장사 시리즈
손봉석 지음 / 다산북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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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

작가
손봉석
출판
다산북스
발매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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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었던 책은 '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이다. 장사를 하고 있는 나는 아니지만, 나름 창업을 해본 경험이 있고 지금은 군복무로 멈추긴 했어도 계속 어느정도 관심갖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번 책을 선택하여 다산북스에서 제공받아 읽게 되었다. 저자가 손봉석 씨였는데, 이미 다산 북스의 제공 덕에 손봉석 씨의 다른 책을 읽어봤었기에 이 분의 스타일을 인지하고 이 책을 읽었다. 




손봉석 씨에 대한 소개인데, 이 분은 홍대리 시리즈의 시작과 같은 회계 천재 홍대리 책을 내시고 그 이후로 많은 책을 내신 것 같다. 나는 '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해라'를 읽어 보았는데, 이 분의 칼같은 말투가 기억에 남는 책이다. 




이 책을 다 읽은 후에야 뒤 표지를 보게 되었는데, 뒤에 있는 '딱 이런 사장님들께 전하는 책'이라는 띠지에 쓰인 말이 이 책의 큰 챕터들을 쉽게 설명해 주는 듯 하다. 실제 돈의 흐름이란게 손으로 잡아두기 어려운 부분이라 그 점을 중점적으로 이 책은 파고 있다. 





기본적으로 이 책은 회계사라는 본인의 직업에 더해서 장사를 하는 사장의 마인드에 이야기를 많이 쓴다. 거기에서 돈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이야기 하는데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돈의 흐름은 경영의 반대이다. 라는 것이 직관적으로 알아둬야 하는 부분 같아서 따로 찍어 둔 것.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 인데, 경험 등을 최우선으로 경영하지 않고 딱 맞아 들어가는것에 더 익숙한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부분이란 생각에 남겨 두었다. 


장사를 하다 보면 정말 무엇이 최우선인지 알 수가 없다. 물론 심지어 그게 계속 바뀌고. 근데 그렇게 해서 뭔가가 눈에 들어오면 그게 어느새 고착화되어서 그 후의 장사가 원활히 안 풀리는 원인이 되곤 한다. 이 책에서는 장사를 하며 가능할 수 있는 그런 순리의 흐름을 이야기 한다. 그래서 장사를 생각하는 사장님들은 이 책을 읽어 볼 만 하다고 추천하며 이번 리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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