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진지도 꽤 지난 지금, 코딩식으로 생각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 있어 소개해 본다. 이 책의 표현을 따른다면 '뇌가 좋아하는 뇌 사용법'. 꼭 그런건 아니지만 의미있는 뇌 사용법인건 맞다는 생각이다. 생각코딩!
저자인 홍진표 씨는 뇌를 어떤 식으로 써야하나에 대한 공부법을 공부하는 분이다. 상당히 생소한 분야였는데 찾아보니 실제로 이 분이 거의 전부이신 듯한, 개척자라 볼 수 있을 듯 하다.
책을 읽으면서 워낙 코딩에 대한 이해에도 도움이 됐기에, 감히 이 책을 코딩을 공부하려는 어린 친구들에게 오히려 추천해 보는 바이다.
스포는 하지 않겠지만 간단히 이야기 한다면 일단 생각코딩이 무엇인지 이 책의 정의같은 부분이다. 아래서 더 설명하지만 기본적으로 코딩식으로 생각하기는 명확한 분류와 정리를 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구분과 연결의 차이를 확실하게 가져가야 하고)
나도 평소에 자주 했던 방식인데 큰 단점은 분류가 안되는 감정과 같은 생각들을 어떻게 하느냐였을 뿐 그 외에는 아주 유용한 방법이라는 생각이다.
위에서 말한 방법을 예시로 나오는 곳이라서 가지고 왔다.
사실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공부를 할 때, 그 방법의 정리가 쉽지 않은데 여기서 말하듯 코딩하듯 한다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생각의 정리가 가능하다.
이를 잘 염두해 두고 나도 살아가보자 생각해보며 리뷰를 마친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