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이런 효과를 리바운드 효과라고 하며, 그래서 '잊는 것'은 노력으로 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빨리 알아야 한다. 이건 그냥 뇌의 특성인 거니까. 그래서 힘들다고 계속 이야기할수록 오히려 더 힘들어지는 경우도 있는 것.
이 책은 이렇게 가볍게 뇌의 상식들을 보여주며 사람들에게 이런 효과가 있으니 우리 뇌를 잘 알아봅시다라고 알려주는 형식을 취한다.
책의 디자인부터 내용까지 상당히 편하게 그리고 끊어 읽을 수 있기 때문에, 토막상식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일거란 생각이 들었다. 오늘 리뷰는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