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것이라
원종수 지음 / 국민일보 / 199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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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엄마가 신실한 기독교 인이셔서 이런 책들을 저도 모르게 접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우연히 엄마가 놓으신 책을 호기심에 한 번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내용이 너무 신기한 거예요. 그래서 막 뒤져 보고 그랬죠^^;; 결국 아예 맘잡고 읽기로 다짐 했답니다^^ 그래서 읽에 되었는데요 원종수권사님은 하나님을 향한 노력으로 인해서 하나님께 많은 복을 받으신 것 같아요. 서울대도 수석으로 졸업하시고(입학도 수석으로 못하신게 억울 하셨데요^^) 의사고시도 수석.... 그만큼 원종수 권사님이 노력을 하신 거라는 거 잘 알고 있어요. 저도 하나님께 사랑받는 그런 자녀가 되고 싶어요.

주님 안에서 원종수권사님처럼 사랑을 받는 자녀가 된다면 기분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아!! 아니죠 저는 지금도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맞죠?? 하나님?? 헤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원종수권사님처럼 주님께 간구하는 그런 분들이 되셨으면 해요. 주님은 구하는 것은 들어주시 거든요^^ 우리 주님이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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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MARS 1
소료 후유미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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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런타입의 만화라면 약간 야시꾸리 한 점도 있는데...(ㅡ.ㅡ;;) 이 만화는 그렇지 않아요.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게다가 스릴도 있고.... 오토바이 경주에서 레이가 죽을까봐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비록 실제 인물은 아니지만... (역시 난 독특^^;;) 일본 만화이면서도 별로 야하지도 않고 재미있는 MARS 너무너무 재미있네여. 키라에게 레이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많은 것을 두려워하는 키라와 너무너무 성격이 밝아서 문제인 레이.... 안 어울릴것 같지만 너무 잘 어울리네요^^ 레이로 인해서 키라도 희망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키라는 좋겠땅~~ 잘 생긴 남자친구가 있어서^^ 부럽당 나도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당~~ 키라랑 레이 화이팅!!! 비록 아직 많이 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응원할 것이다 키라와 레이를.... 난 이혜원 이니까^^;; 나도 키라처럼 레이같은 남자친구 사겨야지^^ 혜원이 응원해 주세요 그럼 이몸은 이만!!!!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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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 / 진명출판사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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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린다....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이 찔렸다... ㅡ.ㅡ;; 나는 헴처럼 그냥 변하는 것을 싫어하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그런 사람이었다... 변화하는 것도 좋은 일인데... 정말 이상하게도 변화가 두려웠다. 어쩌면 지금도 두려움을 떨치지 못한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은 새로운 인생을, 아름다운, 소중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언을 담은 책인 것 같다. 난 나이가 나이니 만큼 내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나에게 와 닿은 점도 많았다. 내가 잘못 된 것이었구나.... 이제는 고쳐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런 내가 되야지 하는 생각을 담는 부분이 많아도 너무 많았던 것 같다...

이 책은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삶의 방법이 맞는지 확인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그런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서 올바른 길을 알게 되어서 늦게라도 허처럼 올바른 길로 갔으면 좋겠다. 혜원이도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빌어 주시기를 ...ㅡ.ㅡ;;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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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1
MASAKAZU KATSURA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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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책을 보고 너무 황당했어요..... 남학생들이 이 책을 놓고서 내 차례다... 네 차례다... 전쟁을 하더군요.... 정말 변태놈들... 여자애의 엉덩이는 그냥 기본적으로 잡히는 거고... 짫은 치마 아래의 팬티도 보이고 요즘 한창 사춘기인 남학생들의 정신을 물란하게 만드는 그런 만화인 것 같아요

저희 반 남학생들이 점심시간에 그 만화책을 보다가 일명: 물안경 이라는^^;; 무서우신 선생님께 걸려서 4권이나 되는 책을 빼앗긴 일이 있었어요^^;; 우리 반 아이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솔직히 잘 됬다고 생각 했었어요 애들이 않좋은 만화책을 그 것도 학교에서 본다는건 잘못 됬다고 생각해요 그런 만화책들 말고도 재미있는 책들이 많은데 왜 하필이면 무지~~~~무지 야한 그런 만화책을 보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 만화책은 원래 별을 하나도 안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지만 어쩔수 없이 하나는 줘야 하는 군요^^;;

우리 나라 학생들이 제발 이런 이상한 만화책들을 좀 안보는 차~~악한 그런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저는 순정만화의 광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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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오토다케 히로타다 지음, 전경빈 옮김 / 창해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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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오토타케씨가 지은 책을 꼭 보고 있어요 그 책에서 나오는 그의 모습을 보면 너무너무 존경스러워요 그냥 평범한 사람이 아니었기에 그렇게 생각하지만요^^;; 이제는 방송국에 까지 진출하게 된 대~~~~~~단한 오토다케씨^^;; 너무너무 존경스러워요 그냥 평범한 몸으로 평범한 생각을 가지고서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도.... 아니 우리들도 오토다케씨 처럼 열심히 노력을 해서 살아 가지는 않는데 장애를 가진 몸으로 열심히 노력을 하는 그의 모습이 너무너무 멋있어요^^

저도 비록 장애를 가진 몸은 아니지만 그냥 단순하고 평범한 하나의 사람이지만 다른사람들 처럼 살아가고 싶지는 않아요 노력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삶을 오토다케시와 같은 그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고 싶어요 많은 사람들이 단순하게 살고 있지만 그런 사람들도 노력을 하면 오토다케씨 처럼 아주아주 많은 것이 변할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말이에요^^ 그렇겠죠?? 아니 그럴 거에요 저는 열심히 노력할거에요 오토다케씨를 존경하면서요^^ 여러분도 그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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