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것이라
원종수 지음 / 국민일보 / 199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저는 엄마가 신실한 기독교 인이셔서 이런 책들을 저도 모르게 접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우연히 엄마가 놓으신 책을 호기심에 한 번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내용이 너무 신기한 거예요. 그래서 막 뒤져 보고 그랬죠^^;; 결국 아예 맘잡고 읽기로 다짐 했답니다^^ 그래서 읽에 되었는데요 원종수권사님은 하나님을 향한 노력으로 인해서 하나님께 많은 복을 받으신 것 같아요. 서울대도 수석으로 졸업하시고(입학도 수석으로 못하신게 억울 하셨데요^^) 의사고시도 수석.... 그만큼 원종수 권사님이 노력을 하신 거라는 거 잘 알고 있어요. 저도 하나님께 사랑받는 그런 자녀가 되고 싶어요.

주님 안에서 원종수권사님처럼 사랑을 받는 자녀가 된다면 기분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아!! 아니죠 저는 지금도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맞죠?? 하나님?? 헤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원종수권사님처럼 주님께 간구하는 그런 분들이 되셨으면 해요. 주님은 구하는 것은 들어주시 거든요^^ 우리 주님이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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