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뽀이, 경성을 거닐다 - 만문만화로 보는 근대의 얼굴
신명직 지음 / 현실문화 / 2003년 2월
평점 :
절판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1920-30년대의 경성이었다. 보석반지와 황금팔뚝시계가 난무하며, 사랑의 아이스커피를 마시던 그 곳. 만문만화의 시작 자체가 역사의 소용돌이 속 살아남기의 또 다른 방법이라 생각하니, 정말 소중한 사료로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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