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를 자르는 나무
장정인 글.그림 / 양철북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자신의 가지를 자르는 나무를 보고 8살난 아이는 자살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냈다. 스스로를 죽이는 일을 멈추게 할 수 있는 건, 역시 누군가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은 아닐까.. 이야기 속의 새처럼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