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말 헤어졌을까
대니얼 핸들러 지음, 노지양 옮김, 마이라 칼만 그림 / 달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OMG 민!!! 에드에게 버려버린 그 상자안의 물건들이 너의 모든 기억까지 가져가 버렸으면 좋겠지만, 결코 잊을수는 없을거야. 지금은 아픈 상처인 모든것들, 10년후쯤이면 아무것도 아니게 될걸? 장담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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