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탈렌
백가흠 지음 / 현대문학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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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싸한 향만을 남기고 기화되어 종내에는 자취없이 사라지는 나프탈렌처럼 인간의 욕망과 이성, 삶에 대한 감흥은 모두 언젠가 실체없이 소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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