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시 동인시집 세트 - 전9권 5월시 동인시집
강형철 외 지음 / 그림씨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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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0년이 됐다는 게 실감이 되지 않는다. 그건 아마도 그날의 진실이 아직 다 밝혀지지 않았고, 왜곡하는 이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피해자의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올해는 꼭 그날의 진실이 제대로 밝혀지길 기원해 본다. 그리고 나는 시를 통해 그날을 추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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