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 내도록 머리 속에서 사라지지 않은 생각은
오지 하나뿐,,
"참, 잘 쓴다"
친절한 복희씨는 다른 단편들이 모여있다.
허자먼, 서로의 공통점이 있었다.
그래서 처음엔 단편집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지는 이야기로 착각하기도 했다.
모든 적품의 시점은 여성의 시점이였다.
너무 다양한 여성의 삶이 그려져있다.
왠지 조금 비참한 득한 여성의 삶이 슬퍼보이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