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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없는 세상
앨런 와이즈먼 지음, 이한중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일년에 수억마리의 새가 죽어간다. 인간들이 키운 고양이에 의해서, 송전탑에 의해서...
바다의 일곱군데서 엄청난 쓰레기장이 있다. 어떤 곳은 텍사스 땅덩어리만큼 크다.
플라스틱의 알갱이가 물고기를 죽인다. 그리고 그 물고기를 사람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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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릴 수 없이 많은 문제들을 인간이 저질러 놓았다.
그리고 저자는 오직 유일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한 자녀 낳기 운동...
어떡해야 하나? 요새는 더 낳으라고 난린데... 더 낳으면 돈도 준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