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막짧막한 명상의 글들을 모아 옿았다.
어느 것은 그저 그렇고, 어느 것은 가슴을 저리게 한다.
하지만 명상집이라는 것이 그리 큰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지 싶다.
오가는 출퇴근 길에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틈틈히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런데, 다 읽고 나니 묻고 싶다. "정말 행복은 어디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