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이치의 ZOO는 단편집으로
제일 처음 단편 seven rooms도
재미 있지만 <카자리와 요코>도 대단하다.

쌍둥이 딸 카자리와 요코중 엄마는 카자리만 편애하고
요코는 거의 콩쥐신세.

그 상황에서 요코는 잘 버텨 나가고
마침내 독자들에게 박수갈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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