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이치의 대표작은 고스( GOTH) 겠지만 그 책은 구하기 힘들어 ZOO 라는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우선 이 책은 단편집이다. 첫번째 단편은 seven rooms 로 10살 소년과 곧 고등학생이 되는 소년의 누나는 납치되어 콘크리트 방에 갇힌다. 그 방은 아무것도 없고 바닥에 폭 50센티 정도의 도랑이 흐르는데 더러운 물이 흐른다.그 도랑은 양쪽 벽 사이로 관통하기 때문에 소년은 도랑을 통하여 일곱개의 방이 같은 구조로 되어 있으며 방마다 납치된 여자들이 있으며 납치된지 6일만에 한명씩 살해되고 새로운 희생자로 채워 진다는것을 알게된다.
예전에 영화 올드 보이를 보는 기분이다. 이 영화의 원작도 일본 만화라고 들은적이 있다. 일본 추리 혹은 호러소설은 대단히 엽기적이다. 그리고 손에 땀을 쥐게한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 명단에 올려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