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년 세기의 여름
플로리안 일리스 지음, 한경희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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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 독일을 중심으로 한 수많은 예술가들의 삶을 모던한 구분기준(1월,2월,3월..)에 기반하여 엮어냈다. 읽다보면 너무나 많이 등장하는 유명인들에 압도되지만 그렇게 찌질하고 힘들고 짜치는 삶을 살던 사람들이 결국은 우리에게 위대한 작품을 남겼다는 사실에 왠지 모르는 위안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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