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책으로 아주 좋다. 최근 정보가 가득하고 외국인의 시선으로 무엇이 신기하고 색다른지 짚어주고 있어서 가독성도 좋다. 매 페이지마다 필수 한국 단어가 서너 개씩 소개되고 있다. 가을학기에는 한국어 클래스 부교재로 사용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