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싸이월드 블로그를 시작하실때부터 팬이었습니다.
관심있게 보던 차에, 이번에 단행본이 출시됐다는 반가운 소식에 달려가 구입했습니다.
하나님과 나, 쉽고도 때론 어려운 관계를 아주 쉽게 풀어낸 이 책은,
초신자뿐만 아니라 꽤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어온 사람들까지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완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