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남편 만들기, 1564년 백씨 부인의 생존전략
강명관 지음 / 푸른역사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유의 귀향과는 텍스트와 상속에 대한 관점의 차이가 있다. 각각 장점이 많은데 오랜 팬인 선생의 책에 더 끌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개경에서 한양까지 1 - 권력투쟁으로 본 조선 탄생기 개경에서 한양까지 1
이승한 지음 / 푸른역사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의 고려사 시리즈는 그야말로 명작이다. 이전 세기를 너머 현시대에 이르기까지 그런 통합적이고 도발적인 시각 위에서 부조된 고려사는 다시 만날 수 없을 것이다. 개경에서 한양까지도 그렇다. 조선 개국의 정치적 국제적 성격을 세밀하게 잘 서술했다는 점을 특히 높이 평가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트] 개경에서 한양까지 1~2 - 전2권 - 권력투쟁으로 본 조선 탄생기 개경에서 한양까지
이승한 지음 / 푸른역사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의 고려사 시리즈는 그야말로 명작이다. 이전 세기를 너머 현시대에 이르기까지 그런 통합적이고 도발적인 시각 위에서 부조된 고려사는 다시 만날 수 없을 것이다. 개경에서 한양까지도 그렇다. 조선 개국의 정치적 국제적 성격을 세밀하게 잘 서술했다는 점을 특히 높이 평가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작은‘한국전쟁’들 - 평화를 위한 비주얼 히스토리
푸른역사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사에 없는 역사를 서술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이채롭다. 다만 이것이 전쟁사의 전부는 아니다. 한국 전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널리 추천할만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총력전 제국의 인종주의 - 제2차 세계대전기 식민지 조선인과 일본계 미국인
다카시 후지타니 지음, 이경훈 옮김 / 푸른역사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총력전은 부수적인 것이고, 저자의 주안점은 미국과 일본의 ‘제국주의‘다. ww2 대전 시기 본국 내 인종주의와 차별에 대해 꼼꼼히 살필 필요가 있어 매우 유용한 책이다. 저자가 특히 미디어와 공보를 활용해 국가주의로 국민을 통합하고자 했던 관점이 매우 신선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