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전 제국의 인종주의 - 제2차 세계대전기 식민지 조선인과 일본계 미국인
다카시 후지타니 지음, 이경훈 옮김 / 푸른역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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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력전은 부수적인 것이고, 저자의 주안점은 미국과 일본의 ‘제국주의‘다. ww2 대전 시기 본국 내 인종주의와 차별에 대해 꼼꼼히 살필 필요가 있어 매우 유용한 책이다. 저자가 특히 미디어와 공보를 활용해 국가주의로 국민을 통합하고자 했던 관점이 매우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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