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거부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지 않는 사람들은 실패에 따르는 어려움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심지어 그들은 기준에 맞도록 자신의 전문성을 후다닥 재구성할 수도 있다. 이 집단이 들이는 유일한 비용은 도전장을 내밀 때 드는 시간뿐이다. 이 비용이 충분히 낮으면 그들은 일단 도전하고 본다. 결국 이들이야말로 늘 시대에 발맞추어 이력서를 갱신해 나가는 부류의 사람들이다. -알라딘 eBook <5년 후, 당신은> (그레이스 로던 지음, 최소영 옮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