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상품을 본 고객이 ‘오! 바로 그거예요! 그게 갖고 싶어요’라고 반응하게 할 것인가, ‘음… 그게 뭐죠?’라고 반응하게 할 것인가? 이 지점에서 팔리는 상품이 되느냐, 아니냐가 갈리게 된다. - < 1인 기업을 한다는 것, 이치엔가쓰히코 지음, 박재영 옮김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