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시간 관리를 영어로 쓸 때는 ‘타임 컨트롤Time Control’이라고 하지 않고 ‘타임 매니지먼트Time Management’라고 쓴다. Management는 관리보다는 경영이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경영經營은 단순히 주어진 것을 관리한다는 협의의 의미보다는 ‘기초를 닦고 계획을 세워 어떤 일을 능동적으로 해나감’을 의미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시간 관리는 시간 경영 개념에 더욱 가깝다. 즉 시간 관리에서 ‘관리Management’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모든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 <442시간 법칙> 중에서

나의 생각: 시간 경영이라고 하니까 되게 무거운 일을 맡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우리 모두 시간 경영이라고 언어를 바꿔보는 것이 어떨까?
언어에서 오는 무게감이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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