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50부터는 물건은 뺄셈 마음은 덧셈 - 이것만 알아도 50 이후의 삶은 풍요로워진다 50의 서재 2
이노우에 가즈코 지음, 김진연 옮김 / 센시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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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할 공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안을 다 채우게 된다. 그 말은 결국 무엇인가? 물건이 점점 늘어난다는 말이다. 공간이 없으면 일찌감치 처분했어야 할 물건을 계속 품고 있다. 심지어 불필요한 물건을 수납하느라, 불필요한 수납 도구와 가구를 산다. 그야말로 물건을 모시고 사는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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