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학생들의 뒤에는 엄마라는 수호천사가 있어요. 부모의 인프라가 딸의 고학력을 가능하게 하는데, 특히 엄마가 뒷받침하지 않으면 딸은 고학력이 될 수 없어요. 이때 엄마들은 딸이 조직의 일원이 될 선택을 하게 두지 않아요. 자기가 직장 생활을 해봤으니 여자가 조직에서 어떤 취급을 받는지 똑똑히 알거든요. 이건 제가 세운 가설이지만 어느 정도 확신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