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어떻게 살 것인가 - 힐링에서 스탠딩으로!
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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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가난한 아이의 책임이 아니다. 그렇지만 가난한 아이들은 흔히 가난을 부끄럽게 여긴다.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불편한 것일 뿐이라는 명언은 어디까지나 명언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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