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다른 게 아니라 틀린 겁니다 - 괄호 안의 불의와 싸우는 법
위근우 지음 / 시대의창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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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오래된 혐오의 역사에서, 화형당한 마녀의 후예들인 여성들이 ‘생존’을 걱정해왔다면, 지금 와서 마녀사냥 운운하는 남성들의 가장 큰 고통은 ‘억울함’이다.

그러니 권력은 정말 좋은 거다. 원한다면, 피해자의 자리까지도 빼앗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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