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너무나 사랑하는 울 아들에게 꼭 사줄 책.
그 유명한 Curious George.
아직은 울 아들에게 읽어줄 수준의 책이 아니지만,,
몇개월 뒤를 위해 구매해둘 생각이다.
바퀴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매한 What do wheels do all day를 그린 자일스 라로슈 그림의
bridges are to cross.
세상의 다리에 관한 역사를 알 수 있는 책이라는데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
이 책의 그림 역시 멋지겠지~
리처드 스캐리의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를 한글책으로 봤는데 자동차를 좋아하는 울 아들이 너무 좋아했었다.
다소 복잡해보이기는 하나 그림 하나하나를 살펴보는 재미와 함께 페이지마다 노랑이를 찾는 재미가 쏠쏠했던 책.
리처드 스캐리의 이 세권은 나중에 원서로 꼭 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