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매한 What do wheels do all day를 그린 자일스 라로슈 그림의
bridges are to cross.
세상의 다리에 관한 역사를 알 수 있는 책이라는데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
이 책의 그림 역시 멋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