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스캐리의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를 한글책으로 봤는데 자동차를 좋아하는 울 아들이 너무 좋아했었다.
다소 복잡해보이기는 하나 그림 하나하나를 살펴보는 재미와 함께 페이지마다 노랑이를 찾는 재미가 쏠쏠했던 책.
리처드 스캐리의 이 세권은 나중에 원서로 꼭 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