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사 작은책 시리즈’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가치와 지식을 대상으로 삼고 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고 콘텐츠의 경계를 넘나들며 그 어떤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으로 인문학적 지평을 넓힘으로써, ‘인간의 미래를 담아내는 그릇’이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