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사는 아이들이 책으로나마 농촌을 보고 느끼는 책인것 같네요.
우리딸이 자주꺼내보고 또보고 그림도 표현이잘되어 아이들이 참좋아 하는것같습니다
내용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수습의과정등을 심각하게 걱정하며 재미있게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