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개월된 우리아기 한글떼기하면서 몸으로 자음,모음을 만들며 쏙~쏙~ 머리속에 기억하네요.
한글 첫걸음~굿이죠..큰애도 한글떼기로 ..둘째도 한글떼기 엄마와 함께 하루한장씩~
재미가 솔~솔~ 정이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