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봐도 만족감을 주는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만화입니다.다만 야구가 아니라 복싱.터치에서 약간 맛만 보여준 게 아쉬운지 해당 작품에서는 복싱을 주 소재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복싱이라는 소재와 청춘이라는 소재를 이렇게 잘 버무려 내놓는 것은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특기겠지요.등장인물간의 감정선을 연애, 갈등, 복싱에서 섬세하게 잘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