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 안에서 가치의 기준은 매번 새롭게 탄생한다. 내가 환대한 자, 내가 사랑하는 자, 나와 시선과 육성을 있는 그대로 마주한 자가 새로운 기준이 된다. 그래서 친절은 역동성의 다른 이름이고 새로움의 징표이며 어려운 일이다.

-알라딘 eBook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 밀레니얼 세대는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정지우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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