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는 책 - 읽기만 하면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
김경윤 지음 / 오도스(odos)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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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름으로 발간할 수 있는


책을 쓰는 것이 목표지만,


지금 저는 너무 나태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일상 속 자극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따라서 책 쓰는 책이라는 


직관적인 제목을 가진 도서를 통해서


저만의 책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아 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김경윤 작가님은 이때까지


정말 많은 책을 펴내셨습니다.


1994년 처음 <철학사냥1>이라는


책을 발간하시고 나서


1년에 2권씩 13년간 꾸준히


인문학 작가로서 책을 써 오셨다고 합니다.


현직 작가분의 노하우를


알 수 있는 기회라 무척 떨렸습니다.



조각글을 쓰는 것에는 익숙해져 있지만,


책을 쓰려고 하면 손이 굳는 듯한 느낌과


마치 백지를 처음 본 것처럼


머리가 하얗게 되어 두려웠습니다.




처음은 어떤 유형의 작가인지


알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로부터 시작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마치 MBTI 검사처럼 저의 유형을


찾아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재미도 있어요.


저는 현재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백수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재 제가 직면해 있는 문제와


가장 비슷한 내용입니다.


실패를 두려워 마라는 것인데,


글을 쓰기 전부터 지레 겁을 먹곤 하는데


이렇게 겁을 먹는 자세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앞으로 고쳐 나가야겠다 다짐하였습니다.


그 해결책으로는 현재 예비 작가들을 위한


플랫폼이 있는데 그 곳에서


평소에 느낀 내용이나 감정,


아니면 쓰던 글을 업데이트하여


공유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피드백도 받으면서


성취감과 함께 꿈과 다가갈 수 있기에


저도 도전해 보고 싶어집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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