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 구글 검색부터 유튜브 추천, 파파고 번역과 내비게이션까지 일상을 움직이는 인공지능 이해하기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박상길 지음, 정진호 그림 / 반니 / 202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도서협찬 #비전공자도이해할수있는AI지식 #박상길 #반니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
-인공지능 기술 관련 유명한 기업과 기술에 투자한다면?
-장차 유망한 진로가 궁금하다면?
-인공지능 분야로의 취업, 어디가 좋을까?

인공지능에 대한 기초 지식, 투자 정보, 진로 등의 궁금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1장은 인공지능의 역사와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 지식을 다룬다.
2장은 알파고, 3장은 자율주행, 4장은 검색엔진, 5장은 스마트 스피커, 6장은 기계번역, 7장은 챗봇, 8장은 내비게이션, 9장은 추천 알고리즘에 대해 이야기하며 인공지능의 쓸모를 살핀다.

1장을 먼저 읽고 이후로는 궁금한 것부터 읽어 나갔다.
특히 내가 관심 있게 봤던 것은 자율주행, 기계번역, 추천 알고리즘 세 분야다.

"완전 자율주행은 가능할까?"

나는 운전을 즐기는 편이지만, 막히는 도로 사정을 해결해줄 수 있는 것이 자율주행이라는 것을 듣고나서부터는 언제나저제나 기다리는 심정이 되었다. 자율주행의 경우 안전거리를 좁힐 수 있고 사고를 줄일 수 있어 교통 체증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관건은 역시나 돌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고 누구를 희생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딜레마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인데... 지금 차의 옵션 덕에 반자율주행을 경험 중인 우리 부부는 피로도가 확 줄어들고 편리함을 온몸으로 체감 중이라 여기서 장점이 더해진다면 두 팔 벌려 환영이다. 더불어 진주에서는 곧잘 운전을 하셨으나 서울 올라와서는 운전대를 놓으신 친정 엄마를 위해... 하루 속히 완전 자율주행 기술이 완벽해지기를 고대해본다.

"10대 소녀의 임신을 예측한 알고리즘"

부모도 알아차리지 못한 임신 사실을 어떻게 대형마트 판촉 알고리즘이 알아차렸을까? 바로 연관성 분석의 결과였다. 어느날 부터 10대 소녀는 튼살방지 크림, 마그네슘 보충제 등을 구매하기 시작했고 알고리즘은 고객의 구매 정보를 통해 임신을 예측해 집으로 임산부 용품 할인 쿠폰을 발송한 것이다. 아이의 아버지는 마트를 상대로 면담을 요구하고 사과를 했지만 반대로 자신이 사과해야만 했다. 무서운 알고리즘!

알고리즘의 또다른 면을 살펴보면 바로 '신상'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간혹 유튜브를 보다 보면 생각치도 못했던 것이 연관 동영상으로 떠오른다. 유튜브가 신선도를 무척 강조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간의 취향에 갇히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특히 정치적 성향에 따라 극명히 갈리는 사람에게 관련 영상만 보여주면 편견을 강화하고 서로간의 단절에 따라 사회적으로 위험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이에 '뜻밖의 발견(Serendipity)'을 할 수 있도록 '알 수 없는 알고리즘'이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다고 :)

너무 알고리즘을 나쁘게만 볼 필요는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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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해빙 (5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이서윤.홍주연 지음 / 수오서재 / 202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더해빙 #이서윤 #홍주연
#수오서재 #반아미서평단 #협찬도서

이 책을 읽은지 오래된 줄 알았는데 1판 1쇄 발행일이 2020년 3월 1일이었다. 2년도 되지 않아 124쇄를 찍다니 어메이징. Having이 가져온 기적일까?

"아끼는 것만 생각하느라 행복한 순간순간을 놓친 건 아닌지... 그동안 너에게 절약하라고 했던 말을 이제 모두 거두고 싶구나. 현재를 희생하지 말고 진정한 부자로 살려무나. 그 방법을 찾아 너의 삶을 누리렴."

평생 부자가 소원이셨던 저자 홍주연님의 아버지는 진정한 부자로 살라는 유언을 남기고 떠나셨다. 그렇게 부자가 되기 위한 길을 향한 그녀의 여정이 시작된다.

조지프캠벨의 영웅의 여정이 시작된 것이다. 시련과 악을 물리치고 결국 해내고야 마는_ 그 여정에서 최고의 사건은 이서윤이라는 귀인을 만난 것. 아니다. 그녀가 귀인임을 알고 진심으로 가르침을 따른 것이겠다.

사람은 생각보다 자신이 가진 고정관념을 벗어나는 게 쉽지 않다. 그동안 살아온 게 있으니 어찌 한 순간에 바뀌리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와 다르게 살기로 결심하고 변화를 실천하는 순간 새롭게 태어난다.

이 책의 핵심은 'Having'이다. 가지고 있음을 충만하게 느끼는 것이다. 없음이 아닌 있음에 초점을 맞추는 것.

불쑥 불쑥 올라오는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감사와 기쁨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날씨도 좋고 만사가 다 잘 풀릴 때는 누구나 해빙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그 반대의 경우 한없이 작아지고 비참해지는 마음을 해빙으로 끌어올리기란 쉽지 않다.

책에서는 '해빙 노트'를 쓰고 우울한 날 그 노트를 보며 힘을 내보라고 권한다. 결국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한다.

🏷66p_ 저에게는 작고 소박한 멋이 있답니다. 이런 멋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도 알고 있지요. 이런 제 모습이 사랑스럽고 좋아요. 예쁜 꽃을 피울 수 있어서 저는 너무 행복하답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내 삶을 긍정하는 연습
새벽을 깨우고 온전히 나로 시작하면 가능하다.

나는 잠들기 전에 감사일기를 썼는데
요즘엔 새벽 시간을 이용한다.
더욱 충만한 기분으로
생각치도 못했던 작은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감사함 속에 내 꿈의 씨앗이 함께함을 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해빙 하세요🧡

https://www.instagram.com/p/CZ5lgH7PlN3/?utm_medium=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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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미디어가문제일까
#박창섭 #반니 #도서협찬

10대에게 들려주는 미디어 이야기인만큼 알기 쉽게 미디어란 무엇이고 휴대폰, SNS, 1인 미디어, 게임, 웹툰, 미래의 미디어 모습까지 쉽고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미디어란 무엇인가?

사전적 정의로 미디어는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를 말한다. 신문, TV, 라디오, 잡지, 영화 등이 대표적인데, 전문가가 정보를 생산해 다수의 이용자에게 전달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스마트폰이 스마트한 이유

스마트폰이 지금처럼 대중화될 수 있었던 강점은
1)휴대성 2)연결성 3)범용성 4)대중성 때문이다.

며칠전에 아들이
"엄마 스좀비 알아요?" 라고 물었다.
"그게 뭐야???"
"스마트폰 많이 하는 사람이 스좀비래요!"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배웠다길래 선생님이 지어낸 얘기인 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진짜 있는 말이었다.
스좀비가 아니라 스몸비(Smombie)였지만🤣
스마트폰과 좀비를 합친 신조어로, 스스로 스마트폰 이용을 통제할 수 없게 된 경우를 빗댄 용어다.
학자들은 스마트폰 중독을 '새로운 장애의 출현'이라 평가하고 치료를 받으라고 권고한다.

교육부 블로그에 올라온 '바람직한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10가지 팁'을 살펴보며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1. 스마트폰 암호를 반드시 설정한다.
2. 30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했다면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목운동이나 팔운동을 한다.
3. 운전 중이나 걸을 때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다.
4. 다른사람을 만날 때는 스마트폰을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둔다.
5. 스마트폰 화면과 눈 사이에 30cm 이상 간격을 유지한다.
6. 꼭 필요한 만큼의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한다.
7. 집에서는 거실의 일정한 장소에 스마트폰을 보관한다.
8. 사용량 체크 앱이나 중독 예방 앱 등을 설치해 자신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점검한다.
9. 불필요한 앱을 삭제하고, SNS에불필요한 글을 올리지 않는다.
10. 일주일에 하루 이상, 하루 중 일정 시간은 반드시 스마트폰을 꺼둔다.

SNS 관계혁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그 속에서 새로운 관계를 맺고 퍼스널 브랜딩을 하며 사업을 구축하기도 한다. 장점도 단점도 뚜렷한 만큼 고민이 되기도 한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내가 스마트폰 기기를 사용하면 자기들도 따라서 예전에 내가 사용하던 폰이나 태블릿을 가지고 논다. 유튜브 앱을 지우거나 안보이게 해뒀더니 인터넷 브라우저에 들어가서 '신비아파트' 검색을 한 다음 관련 영상을 보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아이들의 '마구 눌러보기'의 힘이란. 결국 와이파이 연결을 끊었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은 내가 아이들 앞에서 스마트폰 기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새벽 시간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가... 급 하소연타임ㅎ

🖥TV가 저물고 OTT가 오다

이번 설 명절만 해도 오랜만에 친정에서 TV를 보려는데 볼만한 게 없어서 어찌나 당황했는지 모른다. 어릴적엔 신문 방송편성표만 뜯어서 들고 다니며 시간대별로 볼 걸 체크해뒀었는데... 결국 우리는 TV 스크린만 사용할 뿐 넷플릭스 콘텐츠를 이용했다. 심지어 우리 집에는 TV가 없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 이런 시대가 올 줄이야. 사람들은 짧은 영상을 손 안에서 간편하게 소비하기 시작했고, 이는 1인 미디어 시장의 활성화와도 연결되어 뒤늦게 유튜브를 좇아 네이버 TV와 카카오 TV가 출범하였다.

🤳손바닥 위의 즐길거리로 '웹툰'도 빼놓을 수 없다. 나도 다음카카오와 네이버의 웬만한 웹툰은 다 꿰고 있을 정도였으니. 그런데 이 웹툰이 인터넷 만화에서 그치지 않는다. 미생, 신과함께, 송곳, 치즈인더트랩 등의 웹툰이 드라마, 영화, 연극 등으로 제작되어 문화 산업 컨텐츠로 맹활약 중이기 떄문이다. 심지어 게임 업계에도 웹툰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의 성장도 기대가 된다.

🎈다만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는 폭력적이거나 인권 침해적 요소를 비판적인 시각에서 볼 수 있어야 하는데 청소년들에게 아직 무리한 요구일 수 있으므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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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초등 책 읽기의 기적
수전 짐머만.크리스 허친스 지음, 서현정 옮김 / 더블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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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5분초등책읽기의기적
#수전짐머만 #크리스허친스
#더블북 #도서협찬

"공부력과 문해력을 키워주는 7가지 독서 습관"

-취학 전, 저학년, 고학년 아이들의 부모와 교사에게 책 읽기 전략 안내
-7가지 독서 습관의 각 영역별로 활용하기 좋은 책을 수준별로 제시

💡'읽고 이해하기'란?(25p)

: 글자를 읽고, 글의 내용에 대해 말할 줄 알고, 교사의 질문이나 시험 문제에 답할 줄 아느냐 (❌)

➡️글의 진정한 의미나 중요한 요점을 파악해야 함
➡️글을 읽는 동안 생각하고, 학습하고, 지식과 시각을 넓혀야
➡️원래 가지고 있는 지식의 바탕 위에서 새로운 정보 익히고, 작가나 글 속의 인물들과 정신적인 대화 나눌 수 있어야

💡'7가지 독서 습관'

1) 감각 이미지 떠올리기
-글을 상상하고 이해하게 한다.
-글을 이해해야 머릿속 영화가 흐른다.

2) 배경 지식을 활용하기
-책과 자신, 책과 책, 책과 세상의 연결 고리를 만든다(피드 사진 확인👆)
-연결 고리 만드는 시범 보이기(...을 보니까 ...이 생각나는구나)

3) 질문하기
-질문이 곧 생각이다
-처음에는 질문하기 시범을 보이고, 책 읽기 전중후 어느 단계에서나 아이의 질문을 허용한다
-글을 읽으며 자기만의 질문을 떠올리는 과정에서 독서 능력이 향상된다
-고학년의 경우 책 여백이나 접착 메모지를 활용하여 질문을 적어보도록 한다
('궁금해요 공책' 만들어보는 것도 좋음)
-질문의 세 가지 지침
①어떤 질문이든 바보 같은 질문이란 없다
②정말로 궁금한 것을 질문한다
③읽다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한다

"지식의 힘은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분야에 대해
얼마나 독창적인 질문을 하느야에 달려 있다."
/ 데니 팔머 울프, <읽고 생각하기>

4) 추리하기
-추리력을 이용해 모르는 단어의 뜻을 짐작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읽은 글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깊은 의미를 찾아간다. 즉 행간을 읽는 것
-아이들이 만화, 신문기사, 소설 등 어떤 것을 보더라도 스스로 추리할 수 있도록 이끌어줄 수 있다
-추리력 발휘를 위한 질문 예시
①책의 제목을 보고 어떤 추리를 할 수 있을까?
②이 장을 거의 다 읽었구나. 처음 예측이 맞았니?
③어려운 단어가 나왔구나. 여기 어떤 말을 넣으면 뜻이 통할까?
④작가는 너에게 어떤 메세지를 주려고 한 걸까? 그런 생각은 어디서 나왔니?

5) 가장 중요한 주제나 요점 찾기
-글을 읽고 주제나 요점을 찾는 것은 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관련 수업을 받은 후 한 학생이 "중요한 것을 찾아내는 일은 어두운 터널 끝에서 비치는 빛을 보는 것 같아요(210p)"라고 말한 부분이 인상적
-인쇄물 속에 정보가 어떤 식으로 강조되고 정리되는지 살펴보고 직접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포스터 만들어 중요한 정보 강조하는 법 배움

6) 정보 종합하기
-줄거리에 자신의 생각과 배경지식을 더하는 것으로 책의 이해 증진
-부무와 아이가 대화하며 중요한 내용 기록하고, 함께 나눈 정보를 종합하여 학습한 내용을 자기것으로 소화

7) 수정 전략 사용하기
-생전 처음 보는 단어나 읽어본 적 없는 분야의 책을 읽을 때 '다시 읽기' 전략 필요
-읽기, 멈추고 생각하기, 계속 읽기 세 항목을 실제로 책을 읽으며 시범 보이기
-더 다양한 수정 전략은 258~259쪽 참고

📘책을 덮으며_

무조건 "책 읽어, 많이 읽어, 질문 없어? 생각한 건?"하고 다그치는 부모라면 일독을 권한다.

각각의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한 시범 전략, 질문 전략, 추천 도서를 활용한 수업 예시와 아이들의 반응이 나와 있어서 책 읽기에 필요한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엄마라면 아이들 스케쥴에 따라 많은 알람이 저장되어 있겠지만, 나에게는 저녁 8시 15분 독서 알람이 있다. 바쁜 하루 중 15분만 내 아이와 엉덩이 맞대고 함께해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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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미래보고서 2025 - 미래 비즈니스를 지배할 부의 키워드
야마모토 야스마사 지음, 신현호 옮김 / 반니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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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미래 비즈니스를 지배할 부의 키워드"

11개 빅테크 기업의 IT 기술과 비즈니스 완벽 분석!
"무엇이 세상을 바꾸고 어떻게 돈이 될 것인가?"
"3년 후 당신의 일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애플은 왜 마스터카드와 손잡았는가?"

🔎이 책은 3년 후 세상의 승자가 되기 위한 세계적인 빅테크 11개 기업의 치열한 기술 선점과 미래 비즈니스를 분석한다. 구글 출신의 벤처 투자가인 저자는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넷플릭스, 테슬라, 임파서블 푸드, 로빈 후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쇼피파이를 거론하며 앞으로 어떤 비즈니스도 이 기업들을 벗어날 수 없다고 전망한다.

[1부 2025년은 어떻게 바뀔까?]

🏷36p_ 검색 후의 세계에서 검색 전의 세계로, 구글
😯이제 검색도 하기 전에 원하는 게 펼쳐진다는 건가? 오마이갓!

🏷47p_ 2만 킬로미터 떨어진 사람과 눈앞에서 대화할 수 있는 세계, 페이스북
😯메타버스 세상이 어떻게 구현될 지 궁금하다.

🏷51p_ 인간의 오감을 모두 정렴하다, 애플
😯애플 생태계의 끝은 어디인가!

🏷68p_ 전기 자동차는 어디까지나 수단일 뿐, 테슬라
😯테슬라는 전기 자동차만 만드는 게 아니었다. 일론 머스크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기대되는.

🏷76p_ 채식주의자도 고기의 식감을 원한다, 임파서블 푸드
😯비욘드미트 햄버거 패티와 다짐육을 사서 쟁여놓고 꺼내 먹는다. 생각보다 맛있다!

👉 11개 회사의 복합 기업은 모든 사업이 데이터로 연결되어 있다. 기업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데이터를 얻고 해석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는 중이다. 또한 소프트웨어 기업이 하드웨어 비즈니스 부문으로 진출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기업이 업종의 장벽을 뛰어넘어 복합 기업이 되는 트렌드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2부 2025년, 어떻게 살아남을까?]

중간 업자는 도태된다! 중간 없자가 없는 테슬라가 확실한 증거다.
각종 대리점과 자동차 딜러 등의 중간업자의 경우 무조건 제품을 팔기보다 '고객과의 터치 포인트 장소'를 만들어야 한다.
'경험'을 통해 자연스레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릴 것!

🔻5년 후 특히 위험한 8개 업계(p.234)
: 소매업, 에너지, 금융, 게임, 시스템 통합 사업자, 가전, 모빌리티와 대면 교육

🔻5년 후 꼭 필요한 다섯 가지(p.250)
: 영어, 파이낸스, 데이터 사이언스(딥러닝), 프로그래밍(피이썬), 비즈니스 모델 해석 능력

🏷257p_ 항상 배움의 '태그'를 늘려라
나 같은 경우는 영어, 투자가, 테크놀로지, 실리콘밸리, 미국 동부 등이고 이 태그를 모두 곱하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오로지 그 사람만의 가치가 된다. 테크놀로지에 정통한 사람은 많다. 분야에 따라서는 나보다도 훨씬 더 뛰어난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테크놀로지를 잘 알면서 영어에도 정통하고 실리콘밸리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을 꼽으라면 그 수가 확 줄 것이다. 게다가 투자가, 전 은행원 등의 태그를 추가하면 할수록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치로 점점 더 압축된다. ... 태그를 의식할 때 주의할 점이 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가 진정 필요로 하는 것인가'라는 점이다.

🕊반니 서포터즈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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