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게이샤 커피 세트 - 파나마100g, 콜롬비아 100g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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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게이샤 특유의 향미감이 좋다. 나중에 더 먹고 싶어 다시 우려내도 그 특유의 맛이 사라지지 않아 더 좋았다. 단점이라면, 너무 양이 적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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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교회 칸타타
이기숙 옮김, 나주리 해제 / 마티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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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너의 칸타타 cd를 때마다 수집하듯 모았다. 전집으로 나올 때 그걸 구하지 못한 것이 내내 아쉬웠지만, 그렇다고 바흐 칸타타의 산맥을 완주하겠다는 생각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이번에 좋은 길잡이를 얻었으니, 가까운 시일 안에 칸타타 전곡에 도전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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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는 확대하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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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는 확대하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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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5 -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명과 미술: 갈등하는 인간이 세계를 바꾸다
양정무 지음 / 사회평론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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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양정무 선생님 책을 오래 기다리는 독자입니다. 이번에도 약속일을 어겼군요.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몇 번을 미룬 예정된 출간일을 어기는 것 때문에 이제는 불쾌해지려고 합니다.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출판사는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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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안 2018-12-03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폰이 담달폰이라면 난처한 미술 시리즈는 담달책이에요. 다음달엔 나온다 나온다 하고 안 나오니. 새로 나온 난생 처음 한 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시리즈도 잘 만들었을 것 같지만, 기존 시리즈도 좀 잘 챙겼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