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에세이이면서도 촌철살인의 풍자나 삶의 질곡의 단면들이 스윽 담겨 있는 좋은 글들이 있다. 어느것에도 해당사항없음. 무언가 말을 만들기위해 쥐어짜낸 느낌..제목이 열일했다고 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