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 유일한 낙이었는데, 대학은 결국 물리와는 좀 멀어져버린 곳으로 전공을 선택해버렸네요. 그 때 참 재미있게 읽었던 책과 비슷한 부류의 책들을 모았습니다~
그냥 멍하게 웃고 싶을때! 화장실 유머든 하이 개그든 상관없다. 웃는 것이 목적이니까.
직접적인 프로그래밍이라기 보다는 그를 돕는 것들.
프로그램은 제대로 해보지 않고 책만 도서관에서 읽으면서 만든 어이없는 리스트.혹시나 해서..
내가 그냥 좋아하고 가지고 있는 DVD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