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2006-10-20  

참 오랫만에..
발자국을 남김니다..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Graffiti 2006-10-20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안바빠요. 시간이 흐르는대로 몸을 맡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계절은 제대로 느끼려고 합니다. 글도 없는데 들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