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2006-06-05  

오잉??
자주 들락거리면서도 방명록에 글을 안 남겼군요.. 새들이 지저귀는 한가로운 시간이네요.. 월요일이라고 집안일에 할일이 너무나 많았지만 그래도 알라딘 들여다 보면서 모든 것 해결하고 이렇게 외출준비하고 앉아있으니 참 개운합니다.. 어디선가 꽃내음이 나지만 이게 무슨 꽃내음인지는 모르겠네요..아카시아 꽃이 아직도 남아 있던가?/생각할뿐!! 오늘도 건강하게 즐거운시간 잘 보내시길 바람니다.^^&
 
 
Graffiti 2006-06-08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쁘기도 했지만 방명록 첫 글이라 멋진 답글을 쓰려고 며칠을 고민했는데 달리 떠오르는 것이 없어 그냥 반갑고 고맙고 기쁘고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