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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6년 2월
7,800원 → 7,020원(10%할인) / 마일리지 390원(5% 적립)
2008년 07월 03일에 저장
품절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 철학
남경태 지음 / 들녘 / 2007년 3월
23,000원 → 20,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150원(5% 적립)
2007년 06월 24일에 저장
구판절판
신곡- 완역
단테 알리기에리 지음, 한형곤 옮김 / 서해문집 / 2005년 5월
38,000원 → 34,200원(10%할인) / 마일리지 1,9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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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3월 26일에 저장

군주론- 가장 정직한 정치 교과서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신재일 옮김 / 서해문집 / 2005년 12월
9,900원 → 8,91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2007년 03월 26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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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이따금 하나의 인물 속에 자신을 응축시키고, 그후 세계는 이 인물이 지시한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좋아하는 법이다. 이런 위대한 개인에게는 보편과 특수, 멈춤과 움직임이 한 사람의 인격에 집약되어 있다. 그들은 국가나 종교나 문화나 사회의 위기를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존재다...

위기에는 기존의 것과 새로운 것이 뒤섞여 하나가 되고, 위대한 개인에게서 정점에 이른다. 이런 위인들의 존재는 세계사의 수수깨끼다.

 

 

[세계사적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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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통계분석
권경득 지음 / 법문사 / 200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만들고 나서 교정 한번 보는 것 조차 포기한 듯 한 책입니다.

오류가 너무 많아서 지적해내는것도 무의미하겠지만

그래도 이 글의 신빙성을 위해서 몇 가지 꼽자면

예를 들면 147쪽 두번째 수식 Z값의 최소값이 계산중

X값이 60이 되어야 하구요.

그에 따라서 아래에 있는 확률도 바뀌어야 합니다.

체비쉐브 법칙에서도 3/4를 2/3으로 표시하셨더군요.

75%는 3/4이죠-_-

풀이과정은 확률분포나 각종 통계분석 등 뒤로 갈수록 점입가경입니다.

나중엔 한글도 제대로 쓰는걸 포기했더군요,

지지율을 지지을이라고 쓰질 않나 검정통계치를 검정룡계치라고 쓰지 않나

혹시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힘들어 하는 독자를 위해서

의도적으로 개그를 하고 싶으셨던 건지 궁금합니다.

연습문제 답안지도 정말 무성의하더군요.

풀이를 생략할 문제는 생략한다 손 치더라도

일부 문제는 풀이를 쓰다가 관두셨더군요.

 

중학교 문제집도 이렇게 만들진 않습니다.

책을 계속 파실 의향이 있으시거든 빨리 교정보세요.

더 완성도 높은 책을 기대하겠습니다.

별점도 0개를 줄 수 없는 시스템이라 마지못해 하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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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 제6판
그레고리 맨큐 지음, 이병락 옮김 / 시그마프레스 / 200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맨큐의 경제학 서적들은 하나같이 다 설명이 조근조근해서 읽는 사람을 편하게 한다.

권위적인 태도로 딱딱한 학술용어만 고른 교과서들에 비하면 훨씬 읽기가 부드럽다.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 맨큐가 눈앞에 그려지는 듯 하다.

별로 복잡한 수식이나 그래프도 없고, 군데군데 적절하게 배치된 삽화와 사례들이 재미있다.

더군다나 6판은 전판에 비해 표지스타일도 업그레이드 되어서 더 큰 기쁨을 준다.

(개인적으로 내가 가진 책 중에서 가장 맘에드는 디자인이다. 책 속도 아름답다.)

사실상 별 다섯개를 주고 싶었지만,

개방경제 파트에서 '환율'을 다룰때  미국기준으로 되어있어서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춰 보려면 다시 해석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것은 개방경제와 관련된 M-F 모형도 마찬가지)

우리나라의 경우 환율을 표기할때 자국화폐표시방법을 이용하지만

미국은 외국화폐표시방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서를 있는 그대로 번역했으니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역주 정도는 달아줄수 있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도 든다.)

이런 이유로, 간단한 예를 들자면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으로 환율이 오르면 수출이 증가하는 것으로 여기지만

이 책에는 반대로 쓰여있다.  

이것만 유념한다면 거시경제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

특히 갓 경제학원론을 마친 거시경제 입문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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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모든 현실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현실밖에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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