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 멜빵 1
PIPO 지음 / 발해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작가님 블로그에 2권 작업중이라고 되있습니다. 출판사에서 2권 발매시 1권 재발매 한다고 하네요. 3권이 완결일 것 같은데 꼭 박스판 나오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 말씀처럼 설정집도 넣어서 애장판 나오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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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남친최고 1
모모시로 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겉 표지만 보고 책을 고르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는 말이 있다. 하지만 S남친최고, 이 만화책은 겉표지를 보고 짐작할 수 있는 그대로의 책이다

한 마디로 순정만화. 순정만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순정만화.

하지만 오글거리는 나조차도 쉬이 덮어버릴 수 없는 그 쪽 - 순정만화 방면의 최고라 칠 수 있는 퀄리티와 순정포스!

 

아니사키 유나 작가님은 여러 순정작품으로 인지도가 있으신 분인데, 모모시로작가님의 어머니도 팬이라고 하신단다.

그래서 그런지 그림 퀄리티가 참 좋다. 부드러우면서도 매력을 충분히 살려주는 그림체

 

 

 





솔직히 내용이랄게 있을까?

평범하고 남자를 모르는 순진한 여주인공 ( 평범이 강조됨, 그러나 이 외모가 평범하면 지금 나와 우리곁에 있는 모든 여자들은 오크인가요?)

대부분 고등학교 입학시에 거의 로또와 비스므레한 확률의 행운을 잡아서 왕자님과 연줄이 닿는데

대부분 왕자는 여태껏 겪어보지 못했던 순진한 그녀에게 서서히 빠져들고

주인공도 처음에는 거부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결국 빠져들고

또 나오는 남자는 다 여주인공을 좋아한다. 이런 여자가 어떻게 평범한지?ㅋㅋ

그리고 라이벌도 있기는 하지만.. 뭐; 그렇게 서로서로 오해가 더 깊은 사랑으로 풀리게 되는...

 

대부분의 순정만화는 순정내용 말고서도 다른 내용을 표방하는데

이 만화는 오히려 당당하고 단순하게 '순정'만화 그대로만을 담고 있어서

스트라이크!!! 역시 직구가 더 강렬한 것일까

 

앞서도 말했듯이 오글거리는 내용으로 손 떨리게 하지만,

핸드폰소설 사이트에서 화제는 괜히 난 것이 아니다, 아슬아슬한 수위를 지키면서 소녀들의 마음을 흔드는 순정만화!!!

사실.. 이게 전체 관람가인가~싶은 생각이 드문드문 ㅋㅋ 신조마유의 15세판이랄까...( 잠깐 드는 생각이다,비슷하다고 생각하고보지말길)

 

 





<무라오카 치아키 - 주인공, 비중은 많으나..여자인 내가 보기에는 관심없다!!ㅋㅋ>

 

왜, 순정만화 여주인공들은 이렇게나 매력있고(모든 남자가 다 애만 좋아하니까) 운이 좋고

얼굴도 상당한데 다 '평범'하다고 할까

그리고 꼭 가슴은 '작은 편'이란다.. 무슨 공식이 있나?

순진함에 대해서는 앞서도 설명했고.. 약간 엉뚱한 부모에 모나지 않은 성격

그리고 '잘하는 것 하나 없음'

마치 순정만화 주인공의 교과서 같은 인물이다.

보는 나는 좀 답답했다. 운동이라도 좀 잘해야할 것 아니니?

 





<사에키하라 카츠호-왕자님>

 

학원장의 손자, 잘생긴 얼굴, 긴 팔다리,품위있는 몸가짐

그러나 이 것만 가지고는 주인공과 이루어질 수 없죠

바로 제목과 같이 'S왕자'이기때문에 비로서 흔들리는 여자의 마음을 잡아주는..

드러나는 생활은 왕자님 그러나 사실 치아키에게만 보이는 성격은 거의 호색한인데?ㅋㅋ

 

하지만 강하면서도 부드럽게...음?!!??

밀어붙이고 밀어붙이고 밀어붙이면서도 유리처럼 소중하게 치아키를 대해서

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치아키인 것처럼 얼굴 빨개지게 만드는 수준높은 순정만화 ㅋㅋ

 





<미츠루 - 두번째 남자?ㅋㅋ>

 

활달한 스포츠맨, 역시나 있어요. 아마도 붉은머리일 것 같다는 느낌이..

왕자와는 라이벌관계? 치아키에게 지금은 그냥 껄떡(?)대는 정도이지만 나중에는 엄청 빠지겠죠..후훗

 





<??-세번째남자>

 

이름조차 나오지 않았지만 한 번 잡아주는 컷으로

아.. 이 남자도 몹쓸 주인공의 매력에 허우적거릴 남자구나..

하렘의 구성물이구나 ㅋㅋ 를 알 수 있는

검은머리에 조용하고 약간 음침한 설정. 나는 이런애들이 좋던데

한 번도 주인공과 연결되는 걸 못봤다

아마도 주인공을 남몰래 도와주거나 이야기나 들어주면서 아픈 가슴을 부여잡는..읍!! 너무 몰입했나 ㅋㅋ

 





<사키토-왕자의 동생>

 

아주 귀여운 연하남, 잘 울고.. 딱 주머니에 넣고 싶은 그런 타입

아마도ㅋㅋ 자신도 모르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주인공에게 넘어가겠죠.

그러면서도 형을 위해서 결국 양보ㅋㅋ

안나온 남자타입있나요?ㅋㅋ

 





<치아키 눈물맺힌 컷>

 

동경하던 오토메가와 학원 고등학교에 합격한 치아키, 그런데 들어가자마자 강제로 뽑은 제비에 당첨되서

학원의 왕자님 카츠호와 룸메이트가 되게 된다

그런데 대중앞에서는 왕자인 카츠호, 사실은 그냥 왕자가 아니라 앞에 S가 붙는 '왕자님?'

치아키의 고교생활은 어떻게 될까?

 

 

어떻게 되겠나요..사랑놀음이겠지요 ㅋㅋ

그런데 저런 치아키의 표정에 안넘어갈 남자가 누가 있을지..왕자도 저런 모습에 계속 키스를 한다고 하네요

뭐..나라도 그렇겠지만 치아키..처음에는 거부하다가 결국 그런 꿈까지;

이래서 여자의 안 되요는 되요되요되요 라는 소리가 나오는..

하지만 남자들 착각마시길.. 당신의 얼굴이 카츠호와 비슷하기라도 한 것도 아니지않습니까..ㅋㅋ

 

순정만화를 읽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봐야할, 이미 보았나요?

그런 만화. 다만 소년만화 취향인 남자분들한테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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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사 1
안도 나츠미 글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순정만화는 굳이 보지 않는 내가 무척이나 이 만화에 흥미를 가진 이유는

미.스.테.리. 스.릴.러. 이기때문이다

순정만화로는 드물게 사건이 일어나고 그 원인과 배후를 추적해나가는 본격은 아니지만 일단 순정 스릴러물!!!

두근두근ㅋㅋㅋ 

 





< 떨어져 있어도 날 잊지마 >

쌍둥이 츠바사와 아리사. 부모님의 이혼으로 따로 살게 되지만 계속 편지를 하겠다는 서로의 약속을 지키고

드디어 3년만에 만나게 된다. 그런데....편지로는 행복하고 즐거워 보이기만 했던 동생 아리사.. 사실은 어떤 비밀이 있었다

 

 

 

제목은 아리사이지만, 주인공은 언니 츠바사이다.

아리사의 사건을 추척해나가기때문에 제목이 아리사일까?

 





<츠바사의 소문 버전 - 히가시 중학교의 폭력마녀 >

 

아니 들어가자마자 이 컷은 무엇? 순정도 스릴러도 아니라 소년물인가요?ㅋㅋ

그게 아니라~ 활발하고 불의를 못 참는 정의(?)로운 츠바사의 성격과 실력이 이런 소문을 만들었다고나~

실제 만화에서는 저 살벌한 누님이 아니라 겉표지의 헉..연예인포스?인 츠바사가 나온다

 





<츠바사의 절친 '타케루' - 정말 이런 친구있으면..친구는 이래야지 하는 정석 >

 

종종 츠바사의 버팀목 & 구원투수. 정말 좋은 친구다 싶은 소리가 절로 나오는 이 녀석은

이 녀석의 얼굴은 누구취향? 딱..





<아리사의 남친 미도리-상큼>

 

작가분의 의도가 제일 선명하게 나타나는 등장씬이었습니다...ㅋㅋㅋ

미도리의 이 말은 뒤에 후기에 나온다

 

3년만에 드디어 만나는 아리사. 정말 반짝반짝 효과를 그대로 받아주시면서..

달라진 모습에 걱정하는 츠바사에게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밝고 씩씩하고 내가 좋아하는 츠바사 그대로야.'라고 말해주는.. 아름다운 자매애

3년만에 만나서 그런 듯.. 실제 세상에 이런 자매는 아주 드물다 ㅋㅋㅋ

 

아리사를 부러워하는 츠바사에게 아리사는 하루만 자신의 행세를 하고 자신의 학교로 가보라고 권하는데,

 





<타카키 마리코-아리사의 친구, 제가 원하는 이상형입니다. 저도 이렇게 귀여우면서도 초롱초롱한....진짜 워너비>

 

자신과는 180도 다른 아리사의 학교생활에 츠바사는 너무 즐겁기만 하고 그런 말을 들은 아리사는....

 

'미안해,츠바사.'

......????

 

 

 

 

 





 

'소노다 아리사는 배신자.'

이 쪽지..

여기서부터 진짜 시작이다

 

몇몇 군데에 흐름이 자연스럽지 못한 곳도 있어서 조금 아쉽다

하지만 그렇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니 패스~!

 

2-B반의 비밀, 그로 인해 일어난 쌍둥이 동생 아리사의 비극

숨겨진 비밀을 좇는 쌍둥이 언니 츠바사. 2-B반의 비밀, 그리고 숨겨진 배후 '왕'은 과연 누구일까?





 

 

은근히 흔한 소재인 '쌍둥이' 그리고 순정만화. 라는 조건을 넘는

나름대로 괜찮고 짜임있는 만화.

그리고 독창적인 소재로 순정을 싫어하는 사람도 아주 흥미를 갖고 볼 수 있다

순정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이쁜 순정에 짜임새 있는 스토리까지.. 1석2조?

개인적으로 추리나, 미스터리에 까다로운 편이지만 일단 합격!!!! 까탈쟁이인 내가 추천하는 순정 미스터리 스릴러만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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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샘
타니카와 후미코 글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9년 10월
평점 :
품절



처음 봤을 때, 표지부터 그렇게 내 취향이 아니었다. 하지만 1화만 봤는데도 완전 득템한 기분이었다.

어찌나.. 잔잔하게 행복하면서도 아름다운 만화인지.. 정말 이 것이 바로 그 현실 세상에서 외치는 '득템'이란 말인가!!

 

요새 나오는 진정한 판타지(환상) 만화인 순정만화가 아니라, 하렘물로 여자들의 눈을 즐겁게하는 순정만화가 아니라

아~행복한 만화구나 싶은 치.유.계.만화랄까?

몇 번을 다시봐도 '아~감동이다!'싶은 큰 임팩트는 없지만, '아~좋다~'싶은 마음에 완소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싶다

 

속표지에 일러스트 아이디어 그림이 있으니 챙겨보기를,

또 이 만화가 우리나라에서는 모르겠지만 일본에서는 청년지에 연재되었던 만화라고 한다 헉!

 





< 첫번째 집 / 소메이 가(家)-'나도 소메이를 혼자 놔두지 않겠다고. 소메이보다 하루라도 오래 살겠다고.' >

 

생활의 샘은 이름 그대로 생활 속에 일어나는 (실제로 일어날까?싶기도 하지만 ㅎ)

잔잔한 일상 중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야기한다

심각한 갈등도 반전도 성공 스토리도 없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더 와닿고 마음을 채워주는 기분이랄까

대사 하나하나가 나도 저렇게 사랑을 하고 싶고 사랑을 받고 싶다고 생각될만큼 나를 찡하게 했다

 





< 두번째집 / 코지마 가(家)- '집안일 내가 다하고! 평생 섬기며 살겠네요!'-이 여자가 바로 모든 여자의 꿈이 '남편이 일 끝내고 와서 설거지 하고 자기는 귤까먹고 자는 팔자 좋은 여자'>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에피소드 '코지마 가'

너무나도 사랑받는 다는 것을 잘 느끼게 해준 남편때문이랄까?

나도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한다면 이렇게 사랑받고 싶다, 이런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으로 마음이 떨렸다

   


< 두번째집 / 코지마 가(家)- '스즈키 마유'- 남편을 유혹하는 여자의 두 얼굴ㅋㅋ>

 

에피소드 중에서 이 여자가  남편 코지마를 마음에 두고 료코에게 압박을 가한다

정말.. 여자만 알아볼 수 있는 당한 사람만 분한 이...수 많은 두 얼굴의(한 백가지 일수도..) 여자들을...

 





< 두번째 집 / 코지마 가(家)- '코지마'-'정말로 쓸데없는 참견을 했네.' >

 

상황만 보면, 혹은 남자의 둔함과 유혹하는 여자의 교활함만을 보면 충분히 속아넘어 갈 수 있는 상황에서

사랑하는 여자를 믿고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니, 이런 말을 해줄 수 있다니..

아~ 이 것이 바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세상 모두가 적이라도 내 편이 되주는 사람' 인가?

내가 너무나도 바라는 '외계인을 봤다고 해도 나를 정말로 믿어주는 사람'과 흡사해서

앞서도 말했지만 정말 너무너무 가슴이 떨렸다.

 

구질한 폰카의 화질로는 표현할 수 없는 컷의 생생함.. 꼭 구매해서 직접 보시길 바란다. 충분한 가치 차고도 넘친다

 





< 세번째 집 / 다카하시 가(家) -나를 이렇게 미소짓게 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한다면 정말 행복할 텐데 > 

 

'그냥 사귀는 거라면,멋있고 돈 많고 자랑할 수 있는 상대도 괜찮겠지만

평생을 함께 할 생각이라면 내가 어떤 모습이든 아끼고 사랑해줄거라는 믿음을 주는 사람 아닐까...'

 

이 만화 전체에서 주는 메시지랄까?

샘은 내가 언제와서 얼마만큼 마시던 언제나 맑고 시원하니까...생활의 샘이 될 수 있는 사람의 조건 역시 그래야하는 게 아닐까. 

 





< 네번째 집 / 야노 가(家)- ' 행복해야 해' >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이 말을 말 할 수 있을 때까지 찾고 만나고 알고 지나치고 헤어지는 모든 '만남'이 있겠지만

그래도 힘내야겠지요 '나는 나를 믿으니까~ㅋㅋ'

 

에피소드가 총 7개로 구성되어있고 각각 조금씩 연계되어있기도 하다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조금 쉬고 싶은 사람,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사람, 행복이 어려운게 아니란 것을 믿고 싶은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 모두에게 너무너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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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의 문제 1 - 안녕, 베컴!
유지 나가이 글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오랜만에 개그만화?인데~

우선 개그만화라기에는 너무나 깔끔하고 이쁜 표지! 캐릭터 상품 팔면 팔린다....이런 생각이 빡 든다고나?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엄청 4차원의 개그다

아무래도, '이나중 탁구부'나 '오늘부터 우리는' 의 개그 코드보다

'무적코털 보보보', '우주인 타로', '멋지다 마사루'에 미치는 사람들에게 맞는 개그만화인 것같다

 

개인적으로...네..잘 맞았습니다 ㅋㅋ

 

< 투니버스에 방영중인 '우주인 타로' 애니-파이브 전대 패러디컷?>

 

개인적으로 펭귄의 문제는 우주인 타로와 많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에피소드도 약간씩 비슷하기도 하고, 일단 정체불명의 전학생에 당하는 초딩 남주인공도 비슷하고

펭귄의 문제도 조만간 애니화 될 것같으니 기대가 가득!!

펭귄의 문제는 우주인 타로보다 남주인공의 비중과 역할이 크다 그리고 조연들도 꾸준히 출연하니까...

비교해보니까 좀 다른데?ㅎㅎ

 

펭귄의 문제의 주인공 키노시타 베컴 (이름이...인상적인데?ㅋㅋ)

어떤 펭귄인가요? 라고 묻는다면

 이런 펭귄입니다.....!?





<키노시타 베컴>

 

무작정 초등학교로 등교...이 펭귄 참 대범하구나 후훗

귀여운 겉 모습과는 달리 엄청나게 쿨~한 녀석.. 펭귄이니까....?

생선과는 친구, 맥버거는 제일 좋아하는 음식, 가발 모으는 것이 취미

(근데 돈은 어디서 나오지...)

 

펭귄의 문제는 각각의 에피소드 줄거리보다는 베컴의 행동이 돋보이는 만화.

그리고 배경에 등장하는 한 컷 한 컷마다 눈여겨보면 꽤 세심한 작가를 볼 수 있다

조연들이나 배경을 꼼꼼히 뜯어보자

 







<소소한 컷의 재미1-도깨비 집의 닌텐도 대전중인 도깨비들>





<소소한 컷의 재미2 - 부하 대모집, 시간당 8000엔부터..아우!!!나!나!나!!지원해요!!>

 

  

 
귀엽고 귀여운 베컴...그런데 베컴의 정체는?????

쑤욱 벗겨지는 거였나..그 것...?

진짜 헉하고 놀랐는데...(매회마다 달라요)

멋지다 마사루의 이 분이 생각나ㅋㅋ

근데 뭐; 펭귄의 문제니까 펭귄 맞지? 정말 너 정체가 뭐니

 





< 나오토를 대접하는 베컴의 자세 >

실제로..아는 사람이 집에 초대했는데..어떻게 식사시간과 겹쳤는데..

진짜로 이런 일이 있었다.....

그 사람과는 다시 말도 안 섞어요~ㅋㅋㅋ

 

스포일러가 될까봐 리뷰에 많은 내용을 적지 못하지만,

펭귄의 문제. 개그만화로서 충분히 재밌다

솔직히 애니로 나오는 것이 더 맞을 듯하지만, 표지도 너무 이쁘고(겉표지 속표지 일체형)

4차원개그가 즐비하지만 툭툭 나오는 헉~소리나는 개그에  딱 이런 기분이랄까?

아는 사람은 알 만화~오랜만에 봤는데도 기대치를 실망시키지 않는 마이너들의 만화 ㅋㅋ

 

초등학생들한테는 100%추천이고 어른들한테는 내가 개그만화는 다 봤다 하는 분, 혹은 무적코털 보보보나 우주인 타로가 너무 좋은 분에게 추천해요

 





< 실제 펭귄 >

45~130cm 은근 초등학생이랑 비슷한데.....?

펭귄을 다루거나 펭귄이 나오는 만화나 영화가 은근히 많은 것 같다

에반게리온의 애완펭귄,우비소년의 문방구 아저씨,턱시도 긴,해피피트 등등

그 만큼 펭귄이 매력적인 소재라는 건가?

나 역시도 베컴의 지우개가 나왔으면~하는 마음이 

 
< 좌-에반게리온,우-턱시도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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