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랄한 월요일에 읽으면서 월요병을 좀 달래줘야겠네요. 책갈피 넓이가 좀 넓어지고 선명해졌습니다. 4권은 여름에 나온다는데 초여름에 나오거나 늦봄에 나왔으면.... 일본에서 5권이 2월에 발매되서 약간 속도를 늦추시는 것 같기도 하고. 판매가 많이 되고 신뢰를 주는 속도라서 완결까지 쭉 달려도 되니까 즐겁네요내용이 뭔가 예상하고 좀 다르네요. 아~ 흔한 이세계물과는 달라서 뒷 내용을 읽어봐야 전체적인 흐름을 알겠네요. 2권이 약간 아쉬웠다면 3권에서 조금씩 만회하는 기분입니다. 4권부터 더 재밌어진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