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재밌게 봤습니다. 초판이라고 저번처럼 오타가 눈에 띄거나 하지는 않았고... 1,2권은 초판이라고 띠지만 있거나 한정판에 주는 엽서가 용의 7아이들인가 작가의 다른 작품 엽서라서 어이없었는데.. 이번에는 1,2권 표지그림의 엽서입니다 왜 이 분량에 연작인데 이 가격일까 여러생각이 들기도하고... 작가님 자체가 원래 단행본 발행 페이스가 늦어서 연재분 따라잡으려면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예약 판매를 엄청나게 일찍부터 시작하고.. 한정판 부록도 적은데 가격은 큰 책 사이즈의 가격과 비슷하게 받고.. 오타검수나 편집을 꼼꼼히 하는 것 같지도 않고..대형 출판사가 아닌데 인기작품을 데려왔기때문에 판권에 나가는 돈이 많아서 이렇게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