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은날 - 현대작가선 13
이철수 지음 / 학고재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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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판화집인데 쉽사리 한장한장 넘어가지지 않습니다. 구차하게 살지마라. 당연히 할일을 해야지. 솔직한 욕망.. 정신이 맑아집니다. 기분좋게 보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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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술
하일지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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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또 다시 독백으로된 소설 입니다. 집요한 사이코패스의 진술록. 우리의 대화는 일방향이어도 이해가 된다는 걸까요? 옆사람의 전화를 듣다보면 상대방의 말을 몰라도 내용은 다 알게 됩니다. 미치도록 귀여운 아내는 상상에서만 가능할까요? ˝경마장의 오리나무˝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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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장-자크 피슈테르 지음, 최경란 옮김 / 책세상 / 199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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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으로 쓴, 책을 무기로 사용하는, 복수의 이야기. 페이지 터너이네요. 위조를 잘하면 복수도 잘할 수 있다는 교훈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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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피포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억관 옮김 / 노마드북스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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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고전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모두 심각한 고민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나 이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나름 심각하지만 그저 일상을 살아갈 뿐이다. "이런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루하루를 견뎌내며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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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상해 옮김 / 문학동네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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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방법 = 자기를 희생하여 남에게 큰 소리치기.(솔선수범이라고 미화되어있는 방법) 그런거 말고 다른 삶의 방식을 찾아보기로 하자. 스위스에 벌어지는 희대의 신데렐라 이야기. Fun & Education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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