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가꾸는 사람의 열두 달 쏜살 문고
카렐 차페크 지음, 김선형 옮김 / 민음사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05년도 카렐 차페크의 에세이 문장을 마음에 고이 새기며 살아가고 있어서 절판 되었을때 안타까웠고 이쁜 일러스트와 함께 재출판 되어 반가웠는데, 번역이 적응이 안되네요. 어떤 번역이 차페크의 언어에 가까운지 모르겠지만 너무 가벼운 느낌에 집중이 잘 안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