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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Review on Web Design
김현우 외 지음 / 임프레스 / 2002년 12월
평점 :
품절
생각보다 큰 크기의 서적이었다.책의 판형뿐 아니라 내용 또한 일반 웹 디자인 서적보다 큰 서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웹 디자인을 하는 eBI업체들 마다의 작업스타일을 엿볼 수 있으며,또한 그것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이 책에 실린 프로젝트들은 작업 프로세스 순서에 따라 글을 써내려갔다. 실제 작업을 하면서 겪은 시행착오 및 에피소드 등...하지만 그런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니다.흔히 말하는 웹에이전시 회사에서 작업을 하는데에 있어 어떤 마인드로 디자인을 제작하는냐라고 말할 수 있다.다시 말해 디자인을 해결해 나가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 말할 수 있다.아직 경력이 얼마 되지 않은 디자이너라면 그들의 작업과정을 보며 표본으로 삼을 수 있고,이 분야의 경력자라면 자신의 위치를 다시 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